【4/22 지구의날】평택의 지속가능한 미래, 단 10분의 쉼표에서 시작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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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에게도 '휴가'가 필요합니다.
오는 4월 22일은 #지구의날.
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'지구의 날'입니다.

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
해상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탄생한 이 날은,
이제 전 세계가 함께하는 가장 큰 민간 환경 운동이 되었습니다.
이 약속은 이제 우리 평택 시민들의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.

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
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'불 끄기'를 넘어,
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#지속가능한평택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합니다.
실천 포인트
✅ 저녁 8시, 10분간 불을 꺼주세요! (20:00~20:10)
✅ 안 쓰는 플러그는 뽑고, 건강한 계단을 이용하세요.


단 10분의 소등만으로도 전국적으로 약 52톤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으며,
이는 소나무 7,900그루를 심는 것과 맞먹는 효과입니다.
평택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,
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'생활 속 실천'이 문화가 되는 평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.
“지구는 녹색 선택을 합니다. 이제 우리의 선택이 필요합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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